Mobile Roadie는 2010년 8월16일, Miami Dolphins의 앱을 발표하였습니다.
Dolphins의 경우, 휴대폰에서 팀을 홍보하는 아이디어로 시작되었습니다. "이 앱이 무엇을 제공하나요?"같은 질문은 하지 않았고 대신 "우리가 이 앱을 위해 뭘 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하였습니다. 차이점은 분명합니다. 앱의 각 섹션을 해체한 다음 많은 양의 컨텐츠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카테고리로 정리하였습니다. 경기를 놓쳤나요? 앱의 "Game Center"에서 매 쿼터의 주요 통계와 점수판을 볼 수 있습니다. 다음 경기가 홈인지 원정인지 잊으셨나요? 스케줄을 체크하여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지 않아도 됩니다. 하프타임이 지루한가요? 치어리더 동영상을 보며 마음을 달래세요. 안목있는 팬들을 위해 독점 연습 영상과 선수 인터뷰를 포함한 10가지 이상의 동영상 채널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동영상 섹션에서만 85,000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였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경기장에 가기전에 오디오 섹션에서 Jimmy Buffet의 "Fins for the Fish"나 명곡인 "Miami Dolphins #1" 팀 주제가를 들으세요. 인기있는 라디오 쇼인 "The Finsiders"의 모든 에피소드도 오디오 섹션에서 들을 수 있습니다. 모두 합쳐 이번 시즌에 100,000번 이상 재생되었습니다. 그리고 앱에서 경기전후에 라이브 스트림으로 제공하는 스페셜 프리/포스트 게임쇼를 사용하여 경기가 시작하기전에 마지막으로 맥주한 잔을 하면서도 경기를 놓치지 않게 해줍니다. 게임장면을 놓칠 걱정따위는 안해도 됩니다. 팀이 푸쉬 알람을 보내줄테니까요! 새로운 앱과 시즌 초반 좋은 경기력으로 인해 2010년, Dolphins가 물결을 만들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고 현재 위치 주변에 팬을 찾거나 팬 담벼락에 사진을 올려서 팀을 응원하세요.